경북도, 제2회 백두대간 인문캠프 열어
경북도, 제2회 백두대간 인문캠프 열어
  • 디지티
  • 승인 2020.07.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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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아카데미 대표가 25일 김천 사명대사공원에서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나를 위로하는 법 – 마음과 몸 모두 진정으로 쉬어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과 인문학을 연계한 관광명소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가 기획한 명사와 함께하는 경북기행 ‘제2회 백두대간 인문캠프’ 프로그램으로, 힐링 퍼포먼스의 일인자, 소통의 달인, ‘당신은 아무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등의 저자인 대한민국의 스타강사 김창옥을 초청했다.

이번 ‘제2회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나를 위로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SBS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촬영 제작됐다. 수도권 패키지 관광객(1박 2일), 팬클럽,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가해 유쾌하고 즐거운 강의로 성황을 이뤘다.

김창옥 작가의 강연 후 독자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참가자들과 삶의 변화와 소통 그리고 치유와 힐링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했다.

2부 순서에는 북뮤지션 제갈인철, 가수 송동규, 웨이크S밴드와 함께‘나를 위한 노래’라는 주제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백두대간 인문캠프를 통해 경북의 관광자원을 인문학의 시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경북관광을 명소화하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인문학적 메시지를 사회전반에 전달하여 우수한 문화 관광자원을 명품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백두대간 인문캠프 팸투어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김천에 머무르며 직지사, 감산향교, 연화지, 청암사 등 관광명소를 탐방하고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진정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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