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역량 키운다
북구,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역량 키운다
  • 디지티
  • 승인 2021.09.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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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9월 23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행정분야에서 요구되는 공공·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데이터 활용 마인드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충권 계명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사례 공유를 통해 적극적인 개방 마인드를 확립하고, 빅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컨설팅 교육을 통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행정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 데이터를 활용한 구정 현안 대응 능력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행정분야의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행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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